개인단상/단상 [나무끝 잎사귀 한 장] seesun72 2022. 12. 1. 갑자기 추워진 날씨에 문득 걷고 싶어졌다. 그냥 걷다가 나무가지 끝에 잎사귀 한 장 걸렸있다. 넌 어떻게 그렇게 혼자 남아 곧 어두워질 파란 하늘을 배경으로 무심히 남아 있었던 거냐. 가지 끝 잎은 어떻게 남았을까?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태양을 보다 '개인단상 > 단상' 카테고리의 다른 글 시 - 그대 (0) 2026.01.04 [교단혁신] (0) 2024.05.10 혁신은 내가 있는 자리를 아는 것. (2) 2022.12.01 '개인단상/단상' 관련글 시 - 그대 [교단혁신] 혁신은 내가 있는 자리를 아는 것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