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교단혁신은 다시 "정신개벽"이다.
소태산의 정신을 다시 계승하는 것입니다.
첫째는 하나임을 깨달아야 한다.
만물이 은혜의 관계로 둘 아님을 알아
처처불상 사사불공을 행하는 것입니다.
둘째는 하나 역시 없음을 깨달아야 한다.
만물이 은혜로 관계하나 현실은 은혜 아님이 있습니다.
은혜가 은혜가 아니요, 해독이 해독이 아닌
해석해서 알 수 없는 자연의 이치가 있음을 묵상으로 알아야 합니다.
셋째는 하나이며, 없으며, 다시 모두가 여실함을 깨달아야 한다.
본래 이치가 텅 비었으나 거기에 머물 것이 아니라,
다시 세상에서 순리에 따라 살아야 합니다.
혼자가 아니라, '자리이타'로 함께 살아가야 합니다.
교법의 시대화, 생활화, 대중화로 원불교를 혁신하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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